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2:38:00
"우리가 원했던 시작 아니지만 끝이 아냐" 콩고전 침묵에도 자신감.. 호날두, 침묵 깨고 여전한 출전 의지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침묵했지만 여전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OSEN=강필주 기자]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침묵했지만 여전한 자신감을 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