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8T08:56:29
"물류 로봇 스트레치 결합해 택배용 모빌리티 개척할 것"
원문 보기송호성 기아 사장이 현대차그룹 물류 로봇인 '스트레치'와 목적기반차량(PBV) 사업을 결합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는 2028년..
송호성 기아 사장이 현대차그룹 물류 로봇인 '스트레치'와 목적기반차량(PBV) 사업을 결합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다. 휴머노이드 로봇인 '아틀라스'는 202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