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5:30:00
‘런드리고’와 협업… 여름 빨래 향기롭게~
원문 보기장마와 폭염 속 여름은 세탁의 계절이다. 땀에 젖은 옷과 수건, 이불의 세탁 주기가 짧아지고 습한 날씨 탓에 건조 후 남는 냄새까지 신경 쓰인다. 향기는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섬유유연제도 세탁을 넘어 일상의 만족도까지 높이는 생활용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P G 다우니는 다양한 세탁 환경에서 프리미엄 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품과 서비스를 연계한 브랜드 활동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