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06:37:28

與 “법사위는 민주당”·野 “관례 훼손” 원 구성 난항…선관위 국조특위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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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을 앞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16일 법제사법위원장 배분 문제를 놓고 정면 충돌했다. 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회의장은 제1당, 법사위원장은 제2당이 맡아온 관례를 복원해야 한다며 맞섰다.특히 민주당이 법사위를 협상 대상이 아니라고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