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8:00:00
유튜브는 몇 시간 보는 아이… 책은 왜 10분도 힘들까요
원문 보기“유튜브는 한 시간 넘게 보는데, 책은 10분만 지나도 덮어요.”한 학부모님이 유튜브에 빠진 아이를 두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답답한 마음으로 털어놓은 말입니다. 휴대전화를 최대한 늦게 사주고 싶었지만, 결국 초등학교 2학년 때 아이의 손에 쥐어지면서 우려하던 변화가 시작됐다고 했습니다. 최근 저학년 학부모님들 사이에선 비슷한 고민이 묻어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