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05:23:14
8시간 동안 270㎖ 수유…생후 3일 신생아 끝내 숨져
원문 보기태어난 지 사흘 만에 산부인과에서 숨진 신생아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병원 측의 의료 과실을 인정하고 부모에게 5억4000여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2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5부(부장판사 박정기)는 신생아 부모가 담당 의사와 병원장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부모 측이 청구한 5억4000여만원 전액을 인정했다. 재판부는 병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