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6:17:00

'이나영♥' 원빈, 16년째 공백기 중 과거 강제소환..다시 보고 싶은 얼굴[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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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원빈의 공백기가 16년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거 사진이 강제 소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