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21:19:07
시신 훼손 뒤 검은 봉지 든 정창성…휴대폰 보며 '태연'
원문 보기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한 정창성(31)이 범행 이후 휴대전화를 보며 태연하게 거리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사진=채널A 보도 캡처)1일 채널A 등에 따르면 정씨의 범행 직후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됐다.영상 속 정씨는 검은 비닐봉지 두 개를 든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골목길을 걸었다. 주변을 살피거나 서두르는 모습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