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11T03:23:54
장동혁 “결의문이 마지막 입장”…인적쇄신 질문엔 침묵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당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윤 어게인' 결의문과 관련해 사흘 만에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당대표로서 결의문을 존중한다.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의총에서 밝힌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인적 쇄신 등 후속 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당 의원총회에서 채택된 '윤 어게인' 결의문과 관련해 사흘 만에 입장을 밝혔다. 장 대표는 “당대표로서 결의문을 존중한다.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의총에서 밝힌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인적 쇄신 등 후속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