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3:41:37
이채원양 ‘살려달라’ 비명 소리에 구하려다 중상 입은 학생 ‘용감한 시민’ 표창
원문 보기“살려달라”는 살인 사건 피해자 고(故) 이채원(16)양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았던 고교생에게 경찰이 ‘용감한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살려달라”는 살인 사건 피해자 고(故) 이채원(16)양의 외침을 외면하지 않았던 고교생에게 경찰이 ‘용감한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