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2:26:06

조정식 국회의장 “2027년 개헌안 마련… 22대 국회 내 개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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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이 17일 78주년 제헌절을 맞아 “87년 헌법이 40돌을 맞는 2027년에 국민주권 개헌안을 마련하고, 22대 국회 내에 10차 개헌을 매듭짓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