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6:15:16
"LG 가자!" 포효한 영웅 → 홈런 1위+단독 선두 원맨쇼 '기쁨 두배'…"하루하루 자부심 느낀다" [인터뷰]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에서 벌써 4번째 시즌이다. 우리 팀원들은 내겐 형제, 가족 같은 존재다. 하루하루가 자부심으로 가득하다."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국에서 벌써 4번째 시즌이다. 우리 팀원들은 내겐 형제, 가족 같은 존재다. 하루하루가 자부심으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