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5T09:46:04

홍범식 LG U+ 대표 “사고 0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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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범식 LG유플러스 최고경영자(CEO)가 서울 마포구 통신 설비 작업 현장을 찾았다. 안전 관리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체계적인 투자 필요성을 역설했다.홍범식 CEO는 3월 12일 서울 마포구 네트워크 점검 현장을 방문해 작업자 안전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구성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그는 버킷 차량에 탑승해 약 5m 높이의 광접속함체를 점검하며 현장 작업자들의 작업 환경을 확인했다.홍 CEO는 지난해 안전사고가 크게 줄어든 점에 대해 현장 구성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동시에 사고 ‘0건’을 목표로 제시했다. 홍 CEO는 “재작년에 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