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5T23:13:46

“우수 인재에겐 최고 예우”...삼성호암상, 상금 18억서 30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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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철 40주기 맞아 내년부터 상금 증액 6개 부문에 5억원씩 노벨·필즈상 등용문 36년간 188명 수상삼성 창업주 호암 이병철 선생의 서거 40주기를 앞두고 호암재단이 삼성호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