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11:20:56

"나는 삼진 잡는 투수가 아니다" 9년차의 깨달음, '위기' 삼성 선발진의 구세주 "맞춰 잡는 피칭으로 100이닝 정조준"

원문 보기

[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우완 투수 양창섭(27)이 시범경기 첫 선발 등판에서 완벽한 호투를 선보이며 시즌 초 위기의 삼성 선발 로테이션의 '희망'으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