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15:44:00
제2회 미원평화상에 ‘세계원자과학자협회’
원문 보기경희대는 29일 제2회 미원평화상 수상 기관으로 ‘세계원자과학자협회(BAS)’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BAS는 1948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이 설립한 비영리 단체다. 이 단체는 지구종말시계(Doomsday Clock) 등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핵 위험성, 기후 위기 등에 대해 꾸준히 경고해왔다. 맨해튼 프로젝트를 이끌었던 오펜하이머가 초대 이사회 의장을 맡기도 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