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5T23:00:00

계란한판 5천원…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착한물가 프로젝트

원문 보기

하나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자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을 잡았다. 하나금융은 지난 4일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 통한 물가안정화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양계장 20곳을 직접 선별하고 산지에서 중간 유통상인까지 마진을 최소화해 소비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전국 4000여개 동네슈퍼에 the착한계란 약 12만판을 공급할 예정이며 이날부터 전국에서 계란 2판(60개) 1세트를 9990원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