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21:29:40

축협 얼마나 천박한지 보여줘 ...박문성, 심판 성접대 스캔들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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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해설위원 박문성이 대한축구협회의 심판 성 접대 의혹에 분노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지난 6일 오후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 를 통해 이날 대한축구협회 성 접대 의혹에 관한 JTBC 보도에 대해 언급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 1년여 동안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여한 외국인 심판 20명에게 일곱 차례 부적절한 성접대를 했다. 이는 지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축구협회를 감사한 뒤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밝혀졌다. 7경기 중 3경기는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전 3경기였고 심판진과 심판 감독관 등에 법인카드로 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