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22:21:53
'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생트로페 휴가서 포착된 만삭 D라인…비키니로 드러난 몸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가운데,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포착된 만삭 D라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3)가 셋째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린 가운데,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포착된 만삭 D라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