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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2T08:27:11
10대 때 성폭행당했다 ...의혹 줄줄이 터진 이 배우, 폭로 또 나왔다
원문 보기미성년자를 포함한 여러 여성으로부터 성범죄 의혹이 제기된 배우 자레드 레토(55)가 과거 한 여성 바텐더에게 자신의 나체 사진을 보냈다는 추가 폭로가 나왔다. 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자레드 레토가 2011년 4월 밴드 세컨드 투 마스 의 투어 공연 당시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서 여성 바텐더 그레이셀리사 에이커스에게 접근한 뒤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토는 당시 공연장에서 일하던 25세의 에이커스를 본 뒤 측근을 통해 그를 대기실 파티에 초대했다. 에이커스는 대기실에 들어가자마자 레토가 내게 다가왔다 며 하룻밤 상대를 찾는 것 같았지만 나는 그럴 생각이 전혀 없었다 고 당시를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