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8T04:00:00

두나무, 3년간 배당 7000억…송치형·김형년 대주주 2인이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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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가 최근 3년간 주주들에게 지급한 현금배당 약 7000억원 중 약 40%가 최대주주 송치형 두나무 회장과 2대 주주 김형년 부회장 두 사람에게 돌아간 것으로 나타났다. 두 사람이 3년간 배당받은 금액은 2756억원에 달한다. 두나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