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23:47:00

‘침묵 끝→6분 만에 폭발’ 엄지성, 복귀전 동점골&'찰칵' 세리머니…손흥민도 “약속 지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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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길었던 침묵을 끊었다. 대표팀에서 돌아온 엄지성(24, 스완지 시티)이 복귀전에서 곧바로 결과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