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03T16:02:00
초유의 ‘투표 용지 부족’ 사태…수도권 최소 14곳 ‘대기표’
원문 보기선관위 “신뢰 훼손” 대국민사과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진행된 3일 서울 송파·강남 등 수도권 소재 투표소 최소 14곳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일시 중단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투표율이 높아 평소보다 투표용지를 적게 준비했기 때문이라며 추가로 용지를 공급해 투표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서울지역 재선거를 주장하고 나서는 등 거세게 반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