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4T04:55:00

텀블러에 지문인식 필수?…日 초등학교 뒤집어놓은 테러 뭐길래?

원문 보기

일본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사용하는 텀블러에 세제나 수면제, 살균용 알코올 등 정체불명의 물질이 들어가는 일이 연이어 발생하면서 보호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아사히신문 산하 교육 전문 매체 아에라 키즈(AERA Kids)에 따르면 일본 여러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텀블러에 외부 물질이 섞이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되고 있다. 도쿄 스기나미구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2024년 2~3월 학생들이 물병 속 음료를 마시려다 염소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