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6-30T04:16:43

“감독이 부족했다”…브라질에 '졌잘싸' 日 모리야스 감독도 '눈물의 사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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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일본과 한국의 여정이 나란히 막을 내린 가운데, 탈락 직후 두 대표팀 감독의 상반된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일본 대표팀을 이끈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서 패한 뒤 눈물을 보이며 선수들과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반면 홍명보 감독은 사임 의사를 밝힌 뒤 귀국길에서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공항을 빠져나갔다. 일본은 29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토너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