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7-07T06:47:00

[에디터픽] 첫 창업서 제대로 쓴맛…눈 돌렸더니 대박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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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남들은 스쳐 간 불편...불황 뚫은 틈새 창업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과 내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며 직격탄을 맞은 560만 자영업자들. ▶ 영상 시청 ○ [뉴스토리] 남들은 스쳐 간 불편…불황 뚫은 틈새 창업 (2026.06.29)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과 내수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며 직격탄을 맞은 560만 자영업자들. 폐업자는 사상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섰고, 한 해 창업하는 수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이런 불황의 틈새를 파고들어 기회를 찾아낸 청년들이 있다. 30대 초반의 이성희 씨는 첫 번째 창업에서 쓴맛을 본 뒤 중고 노트북 매매로 눈을 돌려 재창업에 성공했다. 중고 노트북을 매입해 성능을 개선한 뒤 다시 판매하는 사업으로, 올해 연 매출 100억 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취재 : 정준형, 구성 : 김다연, 영상취재 : 최준식,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