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0:43:39

디섐보, LIV 골프 2주 연속 연장 끝에 우승…송영한은 공동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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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2주 연속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LIV 골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디섐보는 23일(한국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인근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열린 LIV 골프 남아공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6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