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51:00

“근로 의욕 박살”… 반도체 보너스에 대기업 직원들도 박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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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10억 때문에 근로 의욕이 박살 났다. 아이들 가르칠 때도 힘이 없다.”(서울시교육청 직원)“반도체 성과급 잔치는 (반도체 분야가 아닌) 이공계 몰락의 가속페달이다.”(현대자동차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