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5:27:32 "프랑스라 행복했어" 14년 만에 떠나는 데샹, 후임은 '레전드' 지단 '확정'...佛단독 '9월1일부터 업무 시작'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전설의 후임은 또 다시 전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