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10:15:00

허경환·장도연 “신동엽, 우릴 키워준 아버지..SNL 후배들 비켜” (‘살롱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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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과 장도연이 신동엽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