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00:16:09

명품 시계 지키려다 폭행? 나이트클럽서 팬과 박치기 난투극 충격 ... 잉글랜드 공격수, 수갑 찬 채 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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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반 토니(30·알 아흘리)가 나이트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이다 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영국 더선 은 7일(현지시간) 토니가 런던 소호에 위치한 유명 클럽 100 워도어 스트리트 에서 폭행 사건에 휘말려 체포됐다. 그는 한 남성에게 박치기를 한 혐의다 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4000만 파운드(약 761억원) 몸값의 이 스타가 지난해 12월 해당 클럽에서 수갑을 찬 채 경찰에 강제로 끌려나가는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런던경찰청은 상해를 동반한 폭행 혐의를 적용해 지난달 31일 토니를 기소했다. 지난해 12월 6일 사건이 발생한 지 약 8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