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04:22:00 "팬 여러분, 죄송했다" 한화 떠난 하주석의 마지막 인사,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팬 여러분, 죄송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