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14:01:00

공격 활로 확실하게 뚫어줬다 3연승 사령탑이 꼽은 MVP, 4G 연속 6이닝 QS 신인 말고 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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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이 3연승의 또 다른 주역으로 돌격대장 최지훈을 꼽았다. SSG는 1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롯데를 9-1로 승리했다. 이로써 3연승의 9위 SSG는 41승 4무 60패를 기록했다. 연승이 끊긴 8위 롯데는 44승 2무 56패를 마크했다. 선발 싸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 가운데, 안타 수 14 대 4로 폭발적인 타선으로 롯데 마운드를 난타했다. 정준재가 5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박성한이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테이블 세터가 밥상을 차렸고, 6번 타순의 최지훈이 5타수 3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해결사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