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1:47:03

위기의 K게임, 세계 최대 시장 중국에서 활로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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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사들이 중국 시장에 신작 게임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게임사들은 게임 이용자 감소로 국내 시장이 위축되면서 매출·수익성에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중국에서 돌파구를 모색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최근 중국의 판호(신규 게임 허가) 발급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