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20:40:00

'9년 전' 그리즈만처럼! 西 매체, '7번 후계자' 이강인 평행이론...같은 장소·같은 상대 원더골→"미쳤다" 그리즈만도 극찬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후계자다운 데뷔전 활약이었다.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9년 전 그리즈만이 득점했던 그 경기장에서 같은 팀을 상대로 골망을 갈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