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03:50:00

선수도 아닌 심판이 막혔다, 월드컵 앞둔 미국 입국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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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이번에는 심판의 미국 입국 문제가 불거졌다. 선수단과 관계자 이동만으로도 복잡한 대회 운영에 심판 비자 논란까지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