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3T05:17:00

이 대통령 “중동전쟁, 국제 질서 흔들어”…마크롱 “폭력 진정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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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공동언론발표 후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중동 전쟁에 따른 글로벌 복합 위기 사태에 대한 양국 간 공조 방안을 모색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의 여파가 국제 질서를 뒤흔들고 있다”고 했고, 마크롱 대통령은 “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