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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7T06:26:29
152㎞ 롯데 신인 5구 칼교체 대체 왜 , 김태형 감독 직접 밝혔다 LG 번트 모션 나왔다, 거기서 말리면... [부산 현장]
원문 보기롯데 자이언츠 사령탑 김태형(59) 감독이 전날(26일) 신인 박정민(23)이 등판하고 단 5개의 공만 던지고 교체된 이유를 직접 밝혔다. 김태형 감독은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박정민을 바로 교체한 것에 LG 쪽에서 번트 모션이 나왔다 고 답했다. 전날 박정민은 롯데가 3-2로 앞선 8회초 선발 나균안을 대신해 구원 등판했다. 첫 타자 홍창기를 상대로 전혀 제구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공 5개 만에 볼넷을 줬다. 스트라이크가 된 3구째 직구도 운 좋게 경계에 살짝 걸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