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03T12:39:14

132위 사피울린, 19세 신성 폰세카 제압…윔블던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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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세계 132위 로만 사피울린(러시아)이 19세 신성 주앙 폰세카(24위·브라질)를 물리치고 2026 윔블던 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