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8:18:00

트럼프 욕했다가 'UFC 백악관 대회' 출입금지 확정...'논란 제조기' 스트릭랜드, 공개 폭로 "이스라엘 조롱? 참 미안하네"

원문 보기

[OSEN=고성환 기자] '논란의 사나이' 션 스트릭랜드(35 미국)가 이번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저격했다. 그가 백악관에서 열리는 대회에서도 출입 금지당한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