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9:28:05

신규 팹 줄줄이 대기…삼전·하닉, 장비 확보전 불붙나

원문 보기

정부가 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면서 반도체 장비 확보가 새로운 변수 떠오르고 있다. 2028~2029년까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기존 투자까지 한꺼번에 맞물리면서, 반도체 장비를 제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해 질 수 있단 전망이다.지난 6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를 찾은 관람객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