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06:53:49

국정원 북미 간 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대화 징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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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가정보원이 북미정상회담이 어느 때라도 가능한 상태라고 평가했다. 국정원은 1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브리핑에서 밝혔다. 윤 의원은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한다는 분석이 있었다 며 북미간 구체적 접촉 팩트가 확인되는 것은 없지만 대화 징후는 있다는 정도로 (국정원 측이) 말했다 고 설명했다. 남북관계에 대해선 이재명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말한 당사국 대화와 관련해 국정원 차원의 대화와 접촉은 아직까진 없다고 한다 고 부연했다. 국정원은 북한의 우크라이나전 추가 파병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윤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대화 국면에서 그 가능성이 현저히 낮으나, 상황 변화에 따라 유동적일 수 있다는 취지의 답변이 있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