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3T02:36:01

단풍부터 캠핑·축제까지···경남 가을 명소 18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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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신소양체육공원. 경남도 제공경남도와 18개 시군이 추석 연휴와 가을철을 맞아 방문하기 좋은 도내 명소 18곳을 3일 발표했다.단풍 명소로는 3개 시군이 이름을 올렸다. 사천시는 1500년 역사의 사찰을 품은 다솔사를, 함안군은 저수지 출렁다리 산책로가 있는 입곡군립공원을, 함양군은 꽃무릇과 단풍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상림공원을 선정했다.가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