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23T04:19:00

투명 페트병 선별도 '척척'…인천시, 생활자원 재활용에 AI 로봇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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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분리수거 페트병 인천시가 인공지능 AI 로봇을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적용한 결과 재활용품 선별률이 소폭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시는 2024년 말 국비와 시비 5억 8천여만 원을 들여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선별 로봇' 2기를 남부권 광역 생활자원 회수 센터에 도입했습니다. AI로봇이 주로 투명 페트병을 선별하면서 소각 처리될 뻔했던 일부 자원이 다시 재활용됐고 공정 개선을 거쳐 남부권 센터의 재활용품 선별률은 기존 73.7%에서 75.2%로 1.5%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남부권 센터는 중구와 연수구 지역 재활용품 처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하루 처리 용량은 50톤에 달합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