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20:40:00
'피홈런 0개' 고우석, 美 매체는 긍정 평가…ERA 5.28 최하위 미네소타 불펜, 대안 될까
원문 보기[OSEN=홍지수 기자]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던 마무리 투수 고우석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루게 됐다. 수차례 좌절과 방출, 트레이드를 견뎌낸 끝에 미네소타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하게 됐다. 미국 진출 3년 만에 한국인 메이저리거 30번째 주인공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