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방향 틀더니 경찰차에 '쾅'…운전석은 '텅'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사람이 직접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차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그런데 과연 이 기술, 안심하고 믿어도 되는 걸까요?파키스탄… ▶ 영상 시청 사람이 직접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차를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기술, 안심하고 믿어도 되는 걸까요? 파키스탄부터 가보시죠. 차량 운전석은 텅 비어있고 조수석에 남성 1명만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차량이 제멋대로 방향을 틀더니 앞에 있던 경찰차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원격조종 차량을 시연하던 중 벌어진 사고입니다. 개발자 측은 시연 도중 인터넷 연결이 끊기면서 차량을 외부에서 통제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만약 혼잡한 도로 상황이었다면 치명적인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었겠죠. 이런 기술을 실제 도로에서 사용하려면 더 강력한 안전장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화면출처 : X @khurram143, 인스타그램 @muhammad_aali_jalal)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