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3T09:06:00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경선 시작…‘정원오-오세훈’ 엮기 등 1위 후보 공세 강화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예비후보들이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정원오, 전현희, 김형남, 김영배 예비후보. 연합뉴스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 후보 3명이 오는 24일 추려진다. 23일부터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 100% 방식으로 진행되는 예비경선에는 박주민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