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1:14:16
2020년 이후 횡령·사기 등 금융사고액 1조원 넘어...작년에만 4300억원
원문 보기지난 2020년 이후 금융사에서 발생한 횡령이나 배임, 사기 등 금융 사고 규모가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국이 금융 소비자 보호를 강조하고 있지만, 부실한 내부 통제로 인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020년 이후 금융사에서 발생한 횡령이나 배임, 사기 등 금융 사고 규모가 1조원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국이 금융 소비자 보호를 강조하고 있지만, 부실한 내부 통제로 인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