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3T08:35:00

27일 입대 예정이었는데…'캠프 MVP' 육선엽, 상무 포기했다, 박진만 "준비 잘 했다. 욕심이 있고 아까웠던 것 같다"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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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육선엽이 상무 입대를 포기하고 시즌을 계속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