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1T08:13:38

與 최고위원 후보들도 갈라졌다... “李 신뢰 받아야” “鄭 개혁 성과”

원문 보기

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기 위한 8·17 전당대회 순회 경선 첫날인 1일 합동 연설회에서 대다수 최고위원 후보도 친명·친청으로 나뉘어 상대편을 비난했다.